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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유기견! 불암산 정상을 떠돌던 누렁이 "반려견 되다!" 유튜브 이찬종TV "대공개"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0월 18일 유튜브 채널 "이찬종 TV"에서는 제 16화 "유기견에서 반려견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주제로 콘텐츠가 제작 되었다. 이찬종 소장은 똘이와의 훈련에서 리드줄을 수용하던지 야생의 본능으로 물려하고 목줄을 피하려는 행동에 침착하게 대응해 나갔다. 그는 반려견과 천천히 교감하며 행동학적으로 정확하게 문제점을 알려주었다. 사실 똘이는 불암산 정상을 떠돌던 누렁이였다. 똘이는 불암산에서 2년 동안이나 밥을 챙겨 준 아주머니의 임시보호를 끝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 누렁이라는 강아지다. 이 강아지가 지금 영상에 나오는 똘이다. TV 출연 이후에, 똘이를 입양한 보호자님이 사랑으로 관리는 했으나, 강아지와 적극적으로 터치하거나 교육을 하지 못해 유기견 재사회화를 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게 되었다. 이에, 이 문제점을 해결해 주고자 이번 콘텐츠가 제작되었다. 이 영상에서 이찬종 소장은 "유기견이 사람들에게 안겼을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몸에 힘을 주기 경우가 많아 배변이 나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유기견이 재사회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산책이 훈련이 무척 중요함을 강조했다. 똘이는 이찬종 소장의 7일간의 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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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드라마스페셜 2020" 윤지온-지승현-김대건-오민석-신현수의 비밀은?

  (반려동물뉴스(CABN))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0'이 자아실현, 학교폭력, 회사, 사랑, 트롯, 우정 등 다채로운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10편의 라인업을 모두 공개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현실, 함께 고민해봐야 할 메시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희망찬 위로까지. 매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드라마스페셜 2020'을 향해 예비 시청자들도 다양한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섯 남자, 윤지온-지승현-김대건-오민석-신현수의 첫 스틸컷과 함께, 이들이 숨기고 있는 사연의 배경을 살짝 공개했다. ● 1. 진지희의 첫사랑 '모단걸' 윤지온 오는 11월 7일(토) '드라마스페셜 2020'의 포문을 여는 '모단걸'(연출 홍은미, 극본 나미진)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모단걸이 되려 했던 여성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윤지온이 연기하는 '우진'은 표현의 자유를 지향하는 동인지 '새벽'의 편집장으로, 단단한 신념을 가진 인물이자 경성 최고의 철부지 아가씨 신득(진지희)의 첫사랑이기도 하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