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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유기견! 불암산 정상을 떠돌던 누렁이 "반려견 되다!" 유튜브 이찬종TV "대공개"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0월 18일 유튜브 채널 "이찬종 TV"에서는 제 16화 "유기견에서 반려견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주제로 콘텐츠가 제작 되었다. 이찬종 소장은 똘이와의 훈련에서 리드줄을 수용하던지 야생의 본능으로 물려하고 목줄을 피하려는 행동에 침착하게 대응해 나갔다. 그는 반려견과 천천히 교감하며 행동학적으로 정확하게 문제점을 알려주었다. 사실 똘이는 불암산 정상을 떠돌던 누렁이였다. 똘이는 불암산에서 2년 동안이나 밥을 챙겨 준 아주머니의 임시보호를 끝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 누렁이라는 강아지다. 이 강아지가 지금 영상에 나오는 똘이다. TV 출연 이후에, 똘이를 입양한 보호자님이 사랑으로 관리는 했으나, 강아지와 적극적으로 터치하거나 교육을 하지 못해 유기견 재사회화를 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게 되었다. 이에, 이 문제점을 해결해 주고자 이번 콘텐츠가 제작되었다. 이 영상에서 이찬종 소장은 "유기견이 사람들에게 안겼을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몸에 힘을 주기 경우가 많아 배변이 나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유기견이 재사회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산책이 훈련이 무척 중요함을 강조했다. 똘이는 이찬종 소장의 7일간의 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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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생팀 선수 보호를 위한 특단의 조치…‘FC탑걸’ 승리로 이끌 괴물 공격수 등판?!

  (반려동물뉴스(CABN))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뉴페이스의 등장을 예고한 'FC탑걸'과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진다. 26일 방송에서는 '골때녀'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공개된다. 'FC탑걸'은 지난 'FC개벤져스'와 경기에서 선수들의 부상으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C원더우먼'과 'FC아나콘다' 역시 연이은 부상으로 리그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예상치 못한 비상사태에 6인의 감독단은 긴급 회동을 가졌다. 그들은 고심 끝에 원활한 경기 운영과 선수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부상이 많은 신생팀에 각 1명의 선수를 충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FC탑걸'의 사령탑 최진철 감독은 공격 라인에 힘을 보태줄 선수를 찾아 나섰다. 새로 투입되는 히든 카드 선수는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슈팅을 겸비한 '경력직' 선수로 첫 만남부터 최진철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FC탑걸'의 자객이 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힌 괴물 공격수의 정체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철벽 수비수 '유빈'과 든든한 수문장 '아유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