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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40주년 기념 ‘장애인복지관 디지털 전환’ 세미나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은 개관 40주년을 기념해 12월 16일(금) '장애인복지관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지원 영역의 디지털 전환의 의미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시도,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세미나는 '시간 속 배움, 배움 속 내일'이라는 세미나 슬로건에 맞춰 그간 복지관의 펼친 활동과 배움도 제시한다. 세미나는 성공회대학교 김용득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코로나19, 디지털 전환, 장애인지원-다방면 혼합 실천'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복지관 사례 발표는 △김정훈 고용지원팀 팀장이 '디지털 전환과 장애인 일자리' △김진래 긍정행동지원팀 팀장이 '성인발달장애인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구글워크스페이스 활용 도전' △조일란 능력향상촉진부 부서장이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 복지와 기술이 만납니다' △박재훈 디지털융합팀 팀장이 '스트리밍을 넘어서 콘텐츠와 기록이 되다'를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끝으로 곽재복 관장이 '디지로그(digital+analog) 세상, 복지관의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제언을 발표한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곽재복

‘공공주택 50만호’ 공급 속도 낸다…관련 법규 입법·행정예고

‘나눔형·선택형·일반형’ 유형별 공급…국토부 “연내 사전청약 추진”

  (반려동물뉴스(CABN)) 정부가 청년과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관련 법규 개정 및 세부 공급방안 마련에 속도를 낸다.   이에 따라 나눔형 및 선택형 공공주택 분양에 미혼 청년 특별공급을 신설, 근로기간이 5년 이상인 청년은 우선 공급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 공공주택지구 내에서 공공분양주택을 최대 35%까지 지을 수 있도록 임대,분양 건설 비율을 조정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발표한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의 후속조치로 공공분양주택 유형별 공급모델, 입주자격 및 입주자 선정방식 등을 규정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공공주택 입주자 보유자산 관련 업무처리기준,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입법예고 및 행정예고 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먼저 공공주택 유형별 공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주택특별법의 하위법령을 개정한다. 공공분양주택은 ▲나눔형(25만호) ▲선택형(10만호) ▲일반형(15만호) 등 3가지 모델로 공급된다. 시세 70% 이하로 분양받는 나눔형 주택(법적 유형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은 수분양자가 5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 7건 선정…광주 동구 ‘대상’

서울신용보증재단·대구시 ‘최우수상’

  (반려동물뉴스(CABN)) 올해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로 광주광역시 동구가 대상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대구광역시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7건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는 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공공기관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해마다 추진되고 있다.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지자체와 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 16건이 접수됐다.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회에서 2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광주광역시 동구의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충장로운길 지역(로컬)브랜딩' 등 7개 사례가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광주광역시 동구 사례는 충장45상생발전협의회를 추진 기반으로 해 도깨비골목 및 영화가 흐르는 골목 조성, 영란등 복원 등 특색있는 골목 공간 구성으로 2020년 1월 3100명이던 유동인구가 올해 1월에는 4900명으로 5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최우수상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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