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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쌤과 함께" 기후의 파국, 지구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 조천호 대기과학자

기후의 파국, 지구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3년간 기록적 폭염과 태풍, 역대급 장마를 모두 경험한 대한민국.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심상치 않은 기상이변이 감지되고 있는데.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를 초래한 원인은 바로 '지구온난화'. 지구 평균온도 상승이 인류 생존에 미칠 치명적인 영향에 대해 예측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KBS '안전한 대한민국' 주간 특별편성에 맞춰 특집으로 마련한 '이슈 픽, 쌤과 함께' 조천호 대기과학자와 함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해본다. ● 이 비의 이름은 '장마'가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이상기후는 더 자주, 강하게 일어날 것' 지난달, 국내 여러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속에서 토마토가 빠지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대기과학자 조천호 박사는 토마토 실종 사건의 원인을 '이상기후'로 꼽았다. 54일간 지속된 긴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국내 토마토 수급에 차질을 빚은 것이다. 아시아에 쏟아진 물 폭탄과 지구촌을 집어삼킨 초대형 산불까지, 세계 곳곳을 강타한 이상기후의 피해 현황을 알아보고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살펴본다. ● 기후위기 혹은

'바람피면 죽는다' 2차 티저 포스터 공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조여정, 블랙홀 같은 눈빛 X 중독적 카리스마!

  (반려동물뉴스(CABN)) '바람피면 죽는다'가 조여정의 블랙홀 같은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대를 꿰뚫어 보듯 정면을 응시한 조여정의 눈빛과 '바람피면 죽는다'라고 적힌 제목의 책을 든 새빨간 손톱까지, 보는 이들을 꼼짝 못 하게 만들 치명적인 '강여주'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지난 21일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조여정 분)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여주가 손에 들고 있는 책 위로, 핏자국이 남겨진 '바람피면 죽는다'의 로고가 책 제목처럼 쓰여 있다. 이는 포스터 상단에 붉은 글씨로 쓰여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요'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과연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공개된

"TV는 사랑을 싣고" 국민 트레이너 양치승 의뢰인으로 출연 “오늘은 영화배우 강철민입니다!”

영화 속 양치승을 찾아라! 김원희 “눈 안 떼고 봤는데?!” (feat.강철민의 탄생)

  (반려동물뉴스(CABN)) 양치승이 영화 배우를 꿈꾸던 시절의 소중한 인연을 찾아 나선다. 오늘인 21일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국민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헬스 클럽에서 MC 김원희와 현주엽을 만난 양치승은 자신을 영화 배우 '강철민'으로 소개해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강철민'은 양치승의 배우 시절 예명으로, 그는 스무 살 무렵 당대 스타들의 등용문이었던 유명 연기학원을 수료하고,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했다. 양치승은 당시 경제적으로 힘들 때 포장마차에서 술 한 잔 기울이며 기운을 북돋아 주고,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할 수 있게 도와준 캐스팅 디렉터를 만나고 싶어했다. 스타 트레이너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도 그가 방송계와 이어준 덕분인 것 같다는 양치승이 과연 20년 전 고마운 인연과 재회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숨은그림찾기보다 어려운 드라마, 영화 속 신인 배우 '강철민' 찾기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양치승이 출연한 한 유명 작품을 보던 김원희가 '속이 다 시원하다',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X이재욱, 달달한 드라이브 데이트 포착

고아라, 이재욱만의 ‘구기사’ 변신 이재욱, 고아라 앞 눈물의 고백?! 이재욱의 설레는 변화가 시작된다! ‘궁금증 ↑’

  (반려동물뉴스(CABN))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와 이재욱이 한 발 더 가까워진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오늘(21일), 말끔히 수리된 자동차 '쥬쥬'를 타고 드라이브 데이트에 나선 구라라(고아라 분), 선우준(이재욱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낯선 은포에서 처음으로 마음을 터놓았던 둘만의 추억이 깃든 장소로 향한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과 함께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도솔솔라라솔'은 우연한 사고로 엮인 '러블리 채무자' 구라라와 '듬직한 채권자' 선우준의 신박한 관계로 유쾌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낯선 시골 마을 은포에서 함께 '웃픈' 갱생을 시작한 두 사람. 구라라와 선우준은 서툴지만 풋풋한 모습으로 설렘을 안기고 있다. 특히, 지난 4회에서는 애틋한 포옹 엔딩으로 관계 변화를 예고, '특별한 채무 관계'를 넘어 또 다른 인연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구라라의 채무를 해결할 비장의 카드인 자동차 '쥬쥬'가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사고 난 차만 수리되면 팔아서 돈을 갚겠다며 당당하게 빚을 늘려갔던 구라라. 퇴원한 반려견 미미에 이어 주인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만능 개그우먼 이경애! 2번째 남해 방문! “언니들 괘씸하다” 고백한 사연은?

혜은이, 61년 전 방문했던 추억의 장소 찾아 눈물, 이유는?

  (반려동물뉴스(CABN))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 만능 개그우먼 이경애! 언니들 놀라게 한 특별 메뉴는? 이번 주 방송에서는 2년 만에 다시 남해를 찾은 이경애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시즌1 출연 당시 공구상자를 가져오는 건 물론 예초기 다루기부터 나무 톱질까지 거뜬히 해내며 '프로 일꾼'의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 이번 방문 때도 역시 두 손이 부족할 정도로 짐을 챙겨와 '역시 이경애'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경애는 집에 들어와 앉지도 않고 바로 주방으로 직행, 특별히 준비해온 재료를 꺼내 언니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했다. 이때 이경애다운 '통 큰' 메뉴에 언니들은 '아침부터 이렇게 먹은 적은 처음이야' 고백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이경애스러운 메뉴는 무엇일지? ● 67세 혜은이의 새로운 꿈 공개 '나 태극권 배울래' 그동안 자매들의 의견만 조용히 따르던 혜은이가 처음으로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디어 엠" 재미 화력을 배가시킬 청춘 라인업 완성!

박혜수-재현-노정의-배현성 이진혁-우다비-이정식-황보름별-권은빈-조준영 통통 튀는 개성+에너지의 라이징 스타들 대거 뭉쳤다! 재미 화력을 배가시킬 청춘 라인업 완성

  (반려동물뉴스(CABN)) KBS 2TV 새 드라마 '디어 엠'이 재미의 화력을 높일 청춘 라인업을 완성했다. KBS 2TV 새 드라마 '디어 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가슴 뛰는 것들에 전부를 거는 당차고 순수한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디어 엠'은 캠퍼스를 발칵 뒤집은 익명의 커뮤니티 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설렘 가득한 전개 속 우정과 사랑 그 사이에서 감정의 줄타기를 보여줄 박혜수(마주아 역)와 재현(차민호 역)의 로맨스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박혜수, 재현과 함께 노정의가 서지민 역에 새롭게 캐스팅 되면서 배현성(박하늘 역)과 달달한 '서연대 자석커플' 연기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이들과 캠퍼스 라이프를 채울 청춘 배우 군단으로 이진혁(길목진 역), 우다비(황보영 역), 이정식(문준 역), 황보름별(최로사 역), 권은빈(민양희 역), 조준영(반이담 역)이 합류, 막강한 캐스팅 조합을 완성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이진혁은 재현과 배현성의

"도도솔솔라라솔" ‘장꾸美’ 넘치는 훈훈한 촬영현장 공개

‘저세상 텐션’ 구라라 완성한 고아라, 대본 열공 포착 고아라+신스틸견 미미, ‘러블리 끝판왕’ 조합은 옳다! ‘심쿵’ 아이컨택 이재욱부터 ‘능청 포즈’ 김주헌까지

  (반려동물뉴스(CABN)) '도도솔솔라라솔'이 사랑스럽고 따스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기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이 신박한 관계로 얽힌 구라라(고아라 분)와 선우준(이재욱 분)의 유쾌한 로맨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책 없이 해맑은 구라라와 시크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선우준이 펼쳐내는 예측불가한 전개는 웃긴데 설레는 '저세상 로코'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서로에게 이끌리면서도 입덕 부정기를 겪는 두 사람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유발, 아기자기한 로맨스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여기에 구라라와 선우준의 애틋한 포옹 엔딩은 둘 사이 관계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낯선 시골 마을에서 풋풋한 감정을 키워가고 있는 구라라와 선우준은 예사롭지 않은 마을 사람들과 휘말리며 보다 흥미로운 청춘 2악장을 써 내려간다. 구라라의 키다리아저씨가 되어주는 차은석(김주헌 분)부터 차은석에게 한눈에 반해 가슴앓이(?)를 시작한 은포 실세 진숙경(예지원 분), '선우준바라기' 왈가닥 19세 진하영(신은수 분), 진하영의 '찐친' 이승기(윤종빈 분)는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을 구라라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X이재욱 ‘가지마’ 포옹 엔딩! 애틋한 설렘 폭발

고아라, 꿈과 희망 가득한 라라랜드 오픈 “내가 네 첫 번째 수강생 해줄게” 이재욱, 이토록 ‘심쿵’한 라라랜드 1호 수강생 서로의 ‘작은 별’ 되어주는 고아라X이재욱, 설레는 청춘 2악장

  (반려동물뉴스(CABN))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이재욱의 '가지마' 포옹 엔딩이 설렘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4회에서는 구라라(고아라 분)와 선우준(이재욱 분)이 서로의 '작은 별'이 되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라라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선우준을 헤아려 그를 기다렸고, 선우준은 아닌 척 부정하면서도 구라라를 향한 마음이 깊어졌다. 여기에 구라라와 선우준의 포옹 엔딩이 '심쿵'을 유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이날 구라라는 피아노 학원 라라랜드를 개원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피아노 학원 선생님으로 취업에 성공해 한껏 들떠 있던 구라라는 취소 소식에 의기소침해 있었다. 그런 구라라를 다시 웃게 만든 건 선우준이었다. '방만 두 개였어도 눌러 붙었어'라는 말을 기억하고 선우준이 직접 방을 만들어 깜짝 선물한 것. 게다가 구라라를 은포로 이끈 익명의 응원자 '도도솔솔라라솔'의 이름으로 타이밍 좋게 그랜드 피아노도 배달됐다. 취업 실패의 쓴 맛을 본 구라라의 마음을 헤아리듯, 선우준은 내친김에 자신의 숙소에 피아노 학원을 차릴 것을 제안했다. '라라랜드'라는 이름을 짓고, 직

"바다 건너 사랑 - 또 하나의 이야기" 배우 이문식과 최여진의 따뜻한 희망 이야기

배우 이문식 / 최여진 편

  (반려동물뉴스(CABN)) 배우 이문식과 최여진, 바다 건너 따뜻한 희망을 전하다! "바다 건너 사랑 – 또 하나의 이야기" 스페셜! 바다 건너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아프리카로 향한 배우 이문식과 최여진. 이문식은 거친 노동 현장 속 위태로운 우간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최여진은 가난 때문에 일터로 내몰린 아이들의 이야기를 "바다 건너 사랑 – 또 하나의 이야기" 스페셜에서 공개한다. ● 배우 이문식, 거친 노동 현장 속 위태로운 우간다 아이들과 마주하다. '배우로서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른 이에게 나누고 싶다' 마음으로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은 이문식. 그가 마주한 수도 캄팔라의 첫인상은 '과연 이곳에 힘든 아이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화롭고 낭만적이었다. 하지만 수도 캄팔라 빈민가에서 이문식이 만난 아이들은 거칠고 위태로운 노동 환경 속에서 빈곤과 배고픔에 지쳐가고 있었다. ● '아무것도 모르는 채 맑게 웃는 아이의 모습이 더 가슴 아팠어요' 에이즈로 아빠를 잃고 엄마와 단둘이 살아가는 14살 소녀 하와. 하지만 엄마 역시 에이즈 양성판정을 받아 언제 세상을 떠날지 모

"6시 내고향" 네박자 신성X노지훈X황윤성X김경민X김중연, 충남 금산 농민을 위한 트로트 콘서트

가을 밤을 불태우는 6시 내고향 네박자의 트로트 콘서트 열정 인턴 김중연과 트롯돌 황윤성의 댄스 배틀

  (반려동물뉴스(CABN)) 농활을 무사히 마친 네박자가 시청들과 농민들을 위해 준비했다! 바람도 선선한 가을 밤. 슈퍼스타 신성, 미모 센터 노지훈, 트롯돌 황윤성, 막둥소 김경민 여기에 열정 인턴 김중연까지 다섯박자의 풍성한 트로트 콘서트가 시작된다! 네박자 콘서트 진행을 위해 전날부터 연습했다는 가수! 전국구 슈퍼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신성이 콘서트 진행을 맡았다. 그러나 진행하랴~ 노래하랴~ 농사일 할때보다 바빠보이는데... 과연 네박자 콘서트를 매끄럽게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보자. 노래 실력은 모두 출중한 다섯박자. 그러나 춤실력은 단 두명만을 꼽을 수 있는데, 바로 트롯돌 황윤성과 열정 인턴 김중연! 아이돌 출신인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이 벌어졌다. 노래 '찐이야'에 맞춰서 잔망스런 발재간과 파워풀한 동작을 선보이는 두 사람. 어르신도 놀라게 한 두 사람의 댄스 배틀을 기대해 보자. 즐거운 댄스 배틀이 끝나고 어르신들의 이목을 단번에 끈 가수가 있었으니 바로 막둥소 김경민. 우렁찬 성량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기술을 시전한다. 막둥소의 트로트 노래로 후끈 달아오른 네박자 콘서트. 마지막 무대는

"투페이스" MC 김구라, 당사자도 모르는 ‘12월 결혼설’의 진실은?

‘고막남친’ 산들, 스튜디오 오싹하게 만든 ‘녹음실 괴담’ 레이디제인 뇌섹미 뿜뿜 펼치며 大활약! ‘엘리트제인 등극’ ‘다이어트 신’ 유재환, 법학과 전공! 반전 ‘엄친아’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저녁 10월 15일(목) 방송되는 KBS 2TV '투페이스'에서 네 번째 가짜 뉴스 감별을 공개한다. 가수 레이디제인,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 B1A4의 산들이 출연해 '가짜 뉴스 감별단'으로 활약한다. 최근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유재환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코믹한 이미지와 달리 법학과 출신이라는 의외의 스펙이 공개됐다. 유재환은 범죄 관련 뉴스가 나오자, 남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였는데, 감별단의 에이스로서 존재감을 뽐냈다. 과연 법학과의 날카로운 촉은 정답으로까지 이어졌을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원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역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MC 김구라는 언론 정보학을 졸업한 레이디제인에게 가짜 뉴스를 가려내는 방법을 물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자신만의 가짜 뉴스 감별 팁을 전수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활약을 펼치며 "내가 브레인 맡아야겠다"고 고정 출연에 대한 욕망 을 드러냈다. 또한 3년 만에 B1A4 완전체로 컴백하는 산들은 녹음 중 경험한 오싹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산들은 과거 녹음실에서 귀신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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