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사례/유기견보호소] 애견호텔 수익으로 유기견보호소를 운영하는 아름다운 행강집! 박운선 대표를 만나다.

애견호텔 수익금 전액을 유기견 보호소 운영에 사용하는 아름다운 유기견 보호소 "행강"


지난 5월 16일(월)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의 대표 박운선 대표님을 만났다. 그는 사설 보호소를 운영함에 있어, 소요되는 경비를 후원에만 의지하지 않고, 자체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는 유기견 보호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자립형 사설보호소의 형태로 현재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강사모 뉴스는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취재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유기견 보호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전달해 주는 메세지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재 한국은 유기견에 대해 불쌍하고, 힘들고 어렵고 안 좋은 환경에 처해져야 유기견 보호소나 단체를 돕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해외에는 제대로 된 유기견 보호소 시설과 사회적 관심으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형태와 비추어 볼때, 광장히 대조적이다. 회원들이나 소비자의 후원 형태로 운영되는 보호소와 차별화된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의 모델이 앞으로 미래의 유기견 보호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닌가 생각된다. 행강 애견호텔은 반려견 견주들이 소중한 반려견을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다가 안전하게 가정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10년 이상의 전문 경력 관리사들이 반려견을 돌 보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봉리에 위치한 행강집은 이미 인터넷상에서 많은 반려인 견주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동물보호단체 행강 박운선 대표는 " 동물병원에 취직을 하게 된 막내딸로 부터 유기견들의 실태를 알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주사 한방으로 안락사 되어 생을 마감한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삶을 변화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현재 이 일에 사명을 가지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의 많은 유기견 보호소를 취재를 위해 다녀 봤지만, 이 처럼 마음과 시설이 아름답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지금 행강은 진화하고 있다. 그 변화는 반려견의 가치로 부터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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