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 견주, 저먼 세퍼트 1년생 DAUM강사모 김민지 회원을 만나다.

페이스북에서 반려견과 행복한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 김민지 회원을 만났다. 견주인 김민지 회원은 볼프는 이제 1년생된 저먼 세퍼트라고 소개하였다. 저먼세퍼트는 초기에 독일에서 목양견으로 활약하던 견종이다.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인정받으면서 현재는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수 많은 반려인 사이에서도 이야기 속에서 빠지지 않고 나올 정도로 유명한 견종이다.
볼프는 4월 반이 되었을 때, 전 견주로 부터 파양이 된 강아지다. 당시에 몸무게가 18Kg으로 작고 마른 체격을 가진 강아지였다고 견주는 전했다. 현재는 견주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35Kg이나 되는 멋진 성견으로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볼프는 다양한 견종의 강아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호기심이 무척 많다. 견주인 김민지 회원은 "세퍼트라는 이유로 사냥견이다. 맹견이다. 위험한 존재다. 라는 편견과 인식보다는 따뜻한 모습으로 대해 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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