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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안전·지속가능’…정부, ‘메타버스 윤리원칙’ 발표

진정성·개인정보 보호·책임성 등 8대 실천원칙도 제시

  (반려동물뉴스(CABN)) 정부가 국민의 일상생활 및 제조, 의료, 건축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산하고 있는 '메타버스'에서 적용될 윤리원칙을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8일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창의와 혁신의 협력적 생태계를 지원하는 '메타버스 윤리원칙'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정보통신기술과 가상융합기술 등의 융복합으로 메타버스가 몰입감 높은 경험과 능동적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가 창의와 혁신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메타버스 내에서 가상자아에 대한 비윤리적 행위,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유해 콘텐츠 노출 및 유통, 광범위한 새로운 형태의 개인정보 수집, 메타버스 접속 기회에 대한 불평등 등 다양한 윤리적,사회적 이슈가 대두돼 선제적 대응 수단으로 시민사회 역량과 자율성에 기반한 윤리규범 수립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5월부터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을 중심으로 윤리,정보보호,법률,공학 등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여하는 연구반을 구성, 메타버스 윤리원칙 논의를 시작했다. 연구반은 전국 만 20∼69세 2626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여성의 참여: 젊은 세대의 도전과 과제’ 콘퍼런스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KEN)가 11월 29일(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여성의 참여: 젊은 세대의 도전과 과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KIGEPE)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과학,기술 분야 일선에서 활약 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다. 한국, 유럽연합(EU) 양국의 발표자들이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여성은 역사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서 과소 평가돼 왔다. EU,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양국 모두 과학,기술 분야의 여성 기업가, 노동자 수는 최하위 수준이다. 이는 과학,기술 시장이 여성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EU는 '양성평등 전략 2020-2025'에서 '과학,기술 노동 시장이 여성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여성이 더 기업가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고 꼬집었다. 콘퍼런스는 크리스토프 베세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장관 참사관 겸 통상경제과장과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의 주제 발표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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