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이 단순한 동물을 넘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시대, 반려동물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돕기 위한 국가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경선 박사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시험 준비를 위한 실전형 교재 『최경선 박사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를 출간했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전문성과 책임성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의 행동을 이해하고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관계를 건강하게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증은 관련 분야 종사자와 예비 전문가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자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실제 시험 준비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반려동물 행동학, 반려동물 관리학, 반려동물 훈련학은 물론 직업윤리 및 법률, 보호자 교육 및 상담까지 폭넓은 과목을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방대한 시험 범위를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교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크라운출판사에서 출간한 『최경선 박사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이러한 수험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기획된 교재다. 이 책은 시험 범위를 단순 나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문화와 반려용품 시장의 새로운 연결고리가 될 ‘댕근마켓’이 오는 3월 15일 아이러브마이독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들에게 다양한 반려용품과 정보를 소개하는 동시에,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형 마켓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단순한 상품 소비를 넘어 반려문화 전반을 함께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련된 댕근마켓은 반려인들이 직접 현장을 찾고, 제품과 문화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반려동물 문화전문가 MC펑키가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현장을 예고하고 있다.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와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MC펑키는 특유의 친근한 진행력과 현장 소통 능력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반려동물 문화를 보다 쉽고 즐겁게 전달해온 만큼, 이번 댕근마켓에서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더해 이번 댕근마켓에는 휴잇펫을 비롯한 총 12개 팀이 참여해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반려용품과 관련된 다양한 팀
반려동물뉴스(CABN) 유튜브 채널 ‘강사모TV’가 공개한 영상에서 최경선 박사(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대표)는 “2017년 3월 한 인터뷰 현장에서 들었던 ‘반려동물은 가족입니다’라는 한 문장이 삶을 바꿨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한 번의 만남에서 나온 ‘진심의 문장’이 한 사람의 삶과 실천을 어디까지 움직이는가를 따라가는 ‘휴먼 스토리’로 구성됐다. “질문을 준비했는데, 그날은 ‘현장’이 먼저 들어왔다”. 최 박사가 회상한 출발점은 2017년 3월, 이재명 대통령과 마주 앉았던 인터뷰의 공기였다. 그는 그 자리에서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 말이 정치적 수사처럼 소비되는 문장이 아니라, 모란시장 현장과 유기동물 문제, ‘누렁이’로 상징되는 오래된 갈등, 치료비 부담 같은 현실을 전제로 한 현장 언어의 결론처럼 들렸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모란시장(가축·개 거래 문제)과 동물복지 의제를 공개적으로 다뤄 왔고, 관련 기자회견문에서도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또한 2017년 전후로 반려동물 정책·문화 개선을 언급한 보도들도 이어졌다. 최 박사에게 그 문장은 단순한 ‘좋은 말’이 아니었다. 그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이 보호자의 외출을 막거나, 혼자 남겨졌을 때 울부짖고 물건을 물어뜯는 행동을 보인다면 단순한 떼쓰기일까. 전문가들은 이를 훈육의 문제가 아니라 ‘분리불안’이라는 심리적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사모TV의 최경선 박사는 최근 “분리불안은 외출 후에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라, 외출 준비 단계에서 이미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보호자가 집에서 직접 점검할 수 있는 9가지 자가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최 박사가 가장 먼저 주목한 구간은 ‘외출 준비 단계’다. 보호자가 열쇠를 집거나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메는 순간, 반려견이 과도하게 따라다니거나 불안한 표정을 짓고 낑낑거린다면 이미 분리불안의 신호가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최 박사는 “외출 준비 소리만 들어도 반려견이 현관 앞을 막아서거나 보호자에게 과도하게 밀착하는 행동은 단순한 애교가 아니다”라며 “반려견이 ‘혼자 남겨질 것’에 대한 불안을 예측하고 반응하는 상태일 수 있다”고 말했다. 분리불안의 핵심 단서는 외출 직후와 혼자 있는 동안 나타나는 행동이다. 최 박사는 “울부짖음(하우링), 파괴 행동, 과도한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배변 실수, 반복 행동 등도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면서 강아지 입양을 고민하는 보호자도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양을 “귀여움에 따른 충동적 선택”이 아니라 최소 10년 이상 함께할 가족을 맞이하는 책임 있는 결정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보호소 강아지(유기견)는 과거 경험과 환경 변화가 큰 만큼, 준비가 부족하면 분리불안·배변 문제·짖음 등으로 갈등이 커질 수 있어 입양 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입양 준비의 첫 단계는 보호자의 생활 패턴 점검이다. 하루 대부분 외출하는 직장인이나 주말에도 바쁜 가정이라면 산책·놀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워 활동량이 높은 반려견 돌봄이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면 꾸준한 산책과 놀이가 가능해 매칭 폭이 넓어진다. 전문가들은 “견종보다 중요한 것은 보호자가 매일 유지할 수 있는 루틴”이라고 설명한다. 경제적 준비도 필수다. 입양비가 0원 또는 저렴한 경우가 있더라도, 실제 비용은 입양 이후부터 발생한다. 예방접종, 건강검진, 구충, 중성화, 사료·간식, 미용, 훈련(교육)까지 고려하면 최소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이 필요할 수 있다. 초기 예산을 잡아두면 갑작
반려동물뉴스(CABN) 기록적인 한파와 잦은 눈 소식이 이어지는 1월, 반려견 보호자들의 겨울나기 고민이 커지고 있다. 산책 횟수는 줄고 실내 난방은 늘어나면서 반려견의 생활 루틴이 흐트러지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는 사례도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경선박사의 강사모TV는 “겨울은 관리가 바뀌는 계절이지, 사랑이 줄어드는 계절이 아니다”라며 ‘중단’이 아닌 ‘조절’ 중심의 맞춤형 돌봄을 강조했다. 강사모TV가 1월 한 달간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고민을 정리한 결과, 핵심은 무리한 산책을 줄이되 생활 리듬은 유지하고, 실내 환경·체중·발바닥·피부 관리를 동시에 챙기는 것으로 요약 되었다. 1. 산책은 ‘쉬기’보다 ‘시간 조절’이 관건 가장 많은 질문은 산책이었다. 추위를 이유로 산책을 아예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가들은 무조건 중단하기보다 시간과 강도를 조절하라고 조언한다. 소형견·노령견은 10~15분, 활동량이 많은 대형견은 약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다만 영하권 강추위에는 야외 활동을 무리하게 이어가기보다 실내 놀이로 대체하고, 동상 예방을 위해 방한 부츠 착용 등 보온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2. 실내는 20~24℃, 습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의 체중 변화는 사료 브랜드보다 급여량과 간식 관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 TV’는 최근 공개한 콘텐츠를 통해, 보호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로 “체중×감” 방식의 급여를 지목하며, 칼로리 기반 급여량 계산법을 제시했다. 최경선 박사는 “유명 사료라고 아무거나 고르면 안 된다”며 “핵심은 딱 두 가지, 사료 선택 기준과 급여량 계산”이라고 강조했다. 영상에서는 사료 선택의 체크리스트로 ▲연령(퍼피/어덜트/시니어) ▲체형(소형/중형/대형) ▲상태(중성화 여부, 비만 경향, 알레르기 유무) 등을 우선 확인할 것을 권했다. 또한 최소 영양소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AAFCO 충족 여부를 점검하고, 주원료가 단백질원인지(닭/연어 등), 곡물/무곡물 여부, 과도한 당·염분, 정체 불명 부산물, 인공색소·향료 등은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급여량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라, 아이의 체형과 활동량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절해야 한다는 점도 핵심으로 제시됐다. 강사모 TV는 급여량 계산을 다음 4단계로 정리했다. 포장지에서 100g당 kcal 확인 하루 필요 열량을 계산한 뒤 g으로 환산 2주 동안 체중·체형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교육문화 확산에 힘써온 최경선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으로부터 ‘그린대로 인증 귀농귀촌마스터’로 최종 선정됐다. ‘귀농귀촌마스터’는 귀농귀촌 교육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농정원이 주관하는 공식 강사 인증 제도로, 전국 약 1,300명의 그린대로 등록 강사 중 교육 성과와 현장 전문성이 검증된 단 34명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보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교육 강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성과 기반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인증 과정은 2단계에 걸쳐 철저히 진행됐다. 1차 정량평가에서는 교육 수료자의 강의 만족도가 평균 90점 이상이면서, 5회 이상 강의 실적이 있는 강사 102명을 1차 후보로 선별했다. 이후 2차 정성평가에서는 교육 운영 성과, 전문성, 현장 협업 능력, 교육 이후의 후속 지원 노력 등을 실적기술서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34명을 확정했다. 최경선 원장은 귀농귀촌 교육 분야에서 반려동물 행동학, 보호자 교육, 창업 컨설팅 등을 통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운영해왔다. 특히 농촌 정착 과정에서 자주 발
반려동물뉴스(CABN) 강아지에게 혈뇨, 신부전, 방광염, 요로결석 등 신장 및 요로 질환이 발생할 경우 보호자의 관리 부담은 크게 증가한다. 특히 강아지는 선천적으로 요로 기능이 약한 편에 속해 결석과 방광염이 반복되기 쉬우며, 관리가 소홀할 경우 신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치료 이후에도 장기적인 신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아지를 사랑하는 보호자 커뮤니티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를 이끌고 있는 강사모 최경선 박사는 반려견 신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려동물 전용 신장 영양제 프롬더셀 유레날을 언급했다. 최 박사는 “강아지 혈뇨나 방광염, 요로결석은 단기간 치료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재발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는 질환”이라며 “일상적인 신장 관리와 요로 환경 개선을 함께 고려한 영양제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포메라니안 ‘뭉치’와 보더콜리 ‘김모모’에게도 프롬더셀 유레날을 직접 급여하고 있다”며 “성분 구성이 명확하고, 신장과 요로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라는 점에서 보호자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프롬더셀 유레날은 재발이 쉬운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반려동물 보호자 커뮤니티인 강사모 공식카페에 이든동물메디컬의 진료 과정을 소개한 실제 후기가 공유되면서, 해당 병원의 세심한 케어와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이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후기는 일반적인 동물병원 진료 안내 수준을 넘어, 반려동물의 감정·행동·식습관·수면 상태까지 기록한 상세한 관찰 내용이 포함돼 있어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를 돌보는 병원”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든동물메디컬은 입원 중인 환자에 대해 아침·오후·저녁으로 나누어 정기적인 상태 보고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소변 여부나 식사량을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라, 반려동물이 어떤 자세로 잠들었는지, 불안했을 때 의료진이 어떻게 진정시켰는지, 눈빛·꼬리 흔들림 등 감정 표현은 어떤지 등의 정서적·행동적 변화를 포함한 ‘전일 보고 체계’다. 보호자는 “입원 중인데도 아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후기에 따르면 입원 첫날 낯선 환경에서 불안해하던 반려견은 짖음과 긴장 반응을 보였으나, 의료진은 직접 안아주고 다독이며 안정될 때까지 시간을 함께했다. 이 과정과 반응 또한 상세히 보호자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교육·문화 플랫폼 NAVER ‘강사모 공식카페(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이 2026년을 맞아 ‘책임 있는 보호자 교육 중심 커뮤니티’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강사모 카페 매니저이자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인 최경선 박사는 11일 공지를 통해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식과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진짜 사랑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오랫동안 반복되어온 반려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한때 사람들은 귀여움과 관심을 ‘사랑’이라 착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강아지들이 외면당하고 결국 버려졌다”며 “진짜 사랑은 사진을 올리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이 가진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최 박사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반려견 감정·행동 연구, 행동학 기반 보호자 교육 콘텐츠 개발, 반려문화 개선 칼럼 집필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배움이 기반이 된 보호자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최 박사는 이날 공지를 통해 2025 강사모 공식카페의 운영 철학 재정립과 구조 개편을 예고했다. 그는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사랑은 준비된 책임이며, 배움은 실천의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함께 가정에서도 손쉽게 미용을 관리하려는 보호자들이 늘어나면서 셀프미용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반려동물 교육·정보 커뮤니티 ‘강사모’ 공식블로그가 반려동물 미용기기 ‘바론 프로바리깡’을 직접 사용한 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사모 측은 이번 리뷰가 실사용을 기반으로 한 보호자 관점의 평가이며, 특정 기능을 보증하거나 효능을 단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다. 공식블로그에 따르면, 바론 프로바리깡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요소는 탄탄한 내구성과 안정적인 손잡이 그립감, 그리고 속도·배터리 잔량·사용 시간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CD 디스플레이였다. 세라믹과 금속이 결합된 듀얼 칼날은 장시간 사용 시에도 열이 적게 발생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반려동물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제품의 주요 기능으로는 0.3mm 단위의 세밀한 길이 조절 기능, 3·6·9·12mm의 다양한 덧날 구성, 그리고 반려동물 상황에 맞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단계 속도 조절 기능이 소개됐다. 특히 제조사 기준 최대 25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