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전국 반려인 커뮤니티 ‘오늘의 멍딜’이 주최한 제1회 전국 반려인 정모가 최근 경기도 광주시 반려견 운동장 아이러브마이독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반려인과 반려견들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평소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반려생활 정보를 공유해 온 회원들은 이날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반려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반려동물 문화전문가 MC펑키 고영두의 진행으로 진행됐으며, 반려견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바자회, 물물교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반려견과 함께 게임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추억을 쌓았고, 서로 다른 견종과 반려생활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운영진은 반려견의 성향과 안전을 고려한 동선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보호자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풍성한 경품 및 협찬품, 반려인 간 자연스러운 교류 등에 긍정적인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의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이 오는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기 광주 아이러브마이독 소형견 운동장에서 제1회 정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해 온 전국 반려인들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직접 만나 교류하는 첫 공식 모임이다. 행사에는 보호자와 반려견을 포함해 약 100명 규모가 참여할 예정으로, 신청 접수 단계부터 반려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모 현장에서는 MC펑키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반려견 레크리에이션, 바자회, 사진 프로그램 등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반려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와 업체들도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협찬사로는 홍천개아빠, 바비스영, 페티앤, 나도주개, BLD펫, 식스펫, 임비타, 꾹펫, 몽마벨, 왈랄라, 바니부, 우반생, 오프롬, 펫코리아푸드, 아빠의마음, ㈜파미슨펫, 에브리원스, 경상독, 미코 등이 함께한다. 오늘의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 관계자는 “첫 정모인 만큼 보호자와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진행된 반려동물 체험 행사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우리 강아지만의 식기 만들기’와 ‘반려견 마카롱 파우치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히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호자가 직접 손으로 만들며 반려동물을 향한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견 식기와 귀여운 마카롱 파우치를 만들며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남겼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아기자기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은 물론,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네토마켓 현장은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웃음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뤘다. 가평잣고을시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장이 단순한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반려동물 보호자의 경험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물의료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오는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2길 12, 3층 307호에 위치한 교육원에서 ‘동물의료 제도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 진료 과정에서 보호자가 경험하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 진료기록 확인의 필요성, 설명의무와 충분한 소통의 중요성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보호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동물병원 진료 과정에서 보호자의 알 권리와 신뢰 형성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번 간담회가 특정 기관이나 개인을 비판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보호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건강하고 투명한 동물의료 문화를 고민하는 중립적인 의견 수렴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진료기록의 중요성, 보호자의 알 권리와 정보 접근, 동물병원 설명의무와 충분한 소통, 동물의료 이용 경험 공유, 제도 개선을 위한 보호자 의견 수렴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이 가평군민과 반려견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행동교정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당초 야외에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당일 무더운 날씨와 높은 체감온도를 고려해 가평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3층 실내 공간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됐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반려견의 짖음, 분리불안, 산책 문제, 사회화 부족,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행동 문제에 대해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교정 방법을 함께 안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냉방시설이 갖춰진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진행됨에 따라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상담과 교육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반려견의 행동 특성을 직접 관찰하며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를 진행한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인 최경선 박사는 "최근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기회는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개원 3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토요일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AI 반려견 행동교정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보호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을 위한 AI 기반 행동교정 상담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AI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은 반려견의 짖음, 산책 문제, 분리불안,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는 현장에서 AI 기반 행동 분석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도 마련된다. 아이들은 반려견과 직접 교감하며 기초훈련, 원반훈련, 공 던지기 훈련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견을 단순한 동물이 아닌 함께 소통하고 배려해야 할 가족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지난 3년 동안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동물 교육, 보호자 상담 등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문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식스펫이 반려동물 문화 전문 기획사 위드애니멀과 손을 잡았다. 단순한 브랜드 콜라보가 아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올바른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위드애니멀의 MC펑키 고영두 대표가 있다. 각종 반려동물 행사, 반려견 문화교실, 펫티켓 교육 등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반려동물 문화 전문가다. 책상 앞 이론이 아닌, 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하는 공간에서 쌓아온 경험이 강점이다. 식스펫은 자연재료로만 만든 정직한 반려동물 간식브랜드다. 브랜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처음 간식을 고르는 보호자가 많은 것을 고민하지 않고도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만큼 보호자의 눈높이를 높이는 것도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다. 양사는 반려동물 행사,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 체험형 문화 행사 등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강아지와 보호자가 같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영두 대표는 "좋은 반려문화는 거창한 캠페인이 아니라, 보호자의 작은 선택 하나에서 시작된다"며 "식스펫과 함께
반려동물뉴스(CABN) 강사모 공식카페가 회원 간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거래 게시판 운영 방식을 ‘안전거래 전용’으로 전환한다. 최근 온라인 거래 시장에서 피싱, 사기, 거래 분쟁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카페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강사모 공식카페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앞으로 카페 내 상품등록게시판에서는 안전거래 방식이 적용된 상품만 등록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운영 정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계좌이체 유도, 외부 거래 유도, 비안전거래 방식의 판매글은 제한될 수 있으며, 운영정책에 따라 게시글 삭제 또는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강사모 공식카페 최경선 박사는 “회원 여러분의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상품등록게시판을 안전거래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카페 내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고 회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운영 방침은 단순한 거래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 전체의 거래 질서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도 해석된다. 운영진은 안전거래만 운영하는 이유로 ▲회원 간
반려동물뉴스(CABN) 공공동물병원과 공공 표준수가제를 단순한 공공 인프라 확충이 아니라, 반려동물 의료의 기준을 세우는 국가적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되고 있다. 핵심은 공공이 민간을 대체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가격과 설명, 진료 항목, 기록 체계의 기준점을 만드는 설계자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동물의료 시장은 자영업 구조, 정보 비대칭, 지역 격차라는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중첩되면서 보호자들의 혼란과 불신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역별 임대료와 인건비, 장비 수준, 운영 방식이 모두 달라 병원마다 원가와 가격이 제각각 형성되고 있고, 보호자 입장에서는 진료 필요성과 적정성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는 사실상 설명을 듣고 결제하는 것 외에 선택지가 거의 없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도 문제로 꼽힌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은 선택지가 제한되고, 수도권은 과밀 경쟁 속에서도 가격과 진료 항목, 패키지 구성이 난립하면서 오히려 기준이 더 모호해지는 양상이다. 그 결과 같은 증상이라도 병원마다 설명과 진료 항목, 금액이 달라 보호자들이 비교 자체를 하기 어렵고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에게 시장을 읽는 기준을 제시하는 특강이 마련된다. 최경선 박사는 오는 4월 7일 강원대학교에서 반려동물 산업 창업과 사업화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은 펫테크, 펫푸드, 펫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동시에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더 이상 단순한 유행이나 감각만으로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 박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많은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이 여전히 ‘감으로 아이템을 정하고, 광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을 반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런 접근은 결국 비용은 늘어나지만 방향은 흐려지고, 고객은 남지 않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시장을 읽고 사업을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홍보성 행사가 아니라, 혼란한 시장 속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걸러야 하는지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반려동물뉴스(CABN) 국경없는 수의사회가 추진 중인 “베트남 광견병 퇴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캠페인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1차 캠페인은 베트남 박통사(Bạch Thông) 코뮌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총 16개 회사 및 기관에서 약 70명이 참여해 국제 협력 기반의 동물보호 활동을 펼쳤다. 참여 인원은 수의사 약 30명, 자원봉사자 및 운영진 40명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접종과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박통사 코뮌 내 전체 20개 마을 중 19개 마을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높은 현장 도달률을 보였다. 그 결과, 총 1,279회의 광견병 백신 접종이 이뤄졌고, 약 90%의 접종률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광견병은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지역사회 단위의 집단 면역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박통사 코뮌 1차 캠페인의 성과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참여, 그리고 국경없는 수의사회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관의 연대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평가된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베트남 지역사회 내 광견병 예방
반려동물뉴스(CABN) 제주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20일부터 제주도 반려동물 놀이공원의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봄철 야외 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보다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위치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내 제주도 반려동물 놀이공원은 지난해 12월 15일 제2동물보호센터와 함께 문을 열었다. 개장 이후 지난 3개월 동안은 겨울철 잔디 양생 기간을 고려해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3월 20일부터는 운영 시간이 한층 확대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일은 기존보다 4시간, 토요일은 2시간 더 길어지며, 그동안 이용이 어려웠던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오전 시간대 이용이 가능해진다.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이며,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기록이 있어야 한다. 다만 맹견이나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