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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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버릇’ 아닌 심리 신호…“외출 준비 단계부터 반응 체크해야”

최경선 박사 “혼자 있는 연습·환경 개선이 핵심…9가지 자가 진단으로 조기 발견 가능”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이 보호자의 외출을 막거나, 혼자 남겨졌을 때 울부짖고 물건을 물어뜯는 행동을 보인다면 단순한 떼쓰기일까. 전문가들은 이를 훈육의 문제가 아니라 ‘분리불안’이라는 심리적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사모TV의 최경선 박사는 최근 “분리불안은 외출 후에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라, 외출 준비 단계에서 이미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보호자가 집에서 직접 점검할 수 있는 9가지 자가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최 박사가 가장 먼저 주목한 구간은 ‘외출 준비 단계’다. 보호자가 열쇠를 집거나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메는 순간, 반려견이 과도하게 따라다니거나 불안한 표정을 짓고 낑낑거린다면 이미 분리불안의 신호가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최 박사는 “외출 준비 소리만 들어도 반려견이 현관 앞을 막아서거나 보호자에게 과도하게 밀착하는 행동은 단순한 애교가 아니다”라며 “반려견이 ‘혼자 남겨질 것’에 대한 불안을 예측하고 반응하는 상태일 수 있다”고 말했다. 분리불안의 핵심 단서는 외출 직후와 혼자 있는 동안 나타나는 행동이다. 최 박사는 “울부짖음(하우링), 파괴 행동, 과도한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배변 실수, 반복 행동 등도

“처음 1주일이 평생 좌우”…강아지 입양 전 ‘체크리스트’ 주목, 보호소·유기견은 ‘기록 확인’이 핵심

유기견 입양, 이 ‘기록’ 확인 안 하면 바로 병원행입니다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면서 강아지 입양을 고민하는 보호자도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양을 “귀여움에 따른 충동적 선택”이 아니라 최소 10년 이상 함께할 가족을 맞이하는 책임 있는 결정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보호소 강아지(유기견)는 과거 경험과 환경 변화가 큰 만큼, 준비가 부족하면 분리불안·배변 문제·짖음 등으로 갈등이 커질 수 있어 입양 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입양 준비의 첫 단계는 보호자의 생활 패턴 점검이다. 하루 대부분 외출하는 직장인이나 주말에도 바쁜 가정이라면 산책·놀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워 활동량이 높은 반려견 돌봄이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면 꾸준한 산책과 놀이가 가능해 매칭 폭이 넓어진다. 전문가들은 “견종보다 중요한 것은 보호자가 매일 유지할 수 있는 루틴”이라고 설명한다. 경제적 준비도 필수다. 입양비가 0원 또는 저렴한 경우가 있더라도, 실제 비용은 입양 이후부터 발생한다. 예방접종, 건강검진, 구충, 중성화, 사료·간식, 미용, 훈련(교육)까지 고려하면 최소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이 필요할 수 있다. 초기 예산을 잡아두면 갑작

가평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최경선 원장, 농정원 ‘귀농귀촌마스터’ 공식 인증

공식 인증된 단 34명! 귀농귀촌마스터에 이름을 올린 이유는?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교육문화 확산에 힘써온 최경선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으로부터 ‘그린대로 인증 귀농귀촌마스터’로 최종 선정됐다. ‘귀농귀촌마스터’는 귀농귀촌 교육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농정원이 주관하는 공식 강사 인증 제도로, 전국 약 1,300명의 그린대로 등록 강사 중 교육 성과와 현장 전문성이 검증된 단 34명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보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교육 강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성과 기반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인증 과정은 2단계에 걸쳐 철저히 진행됐다. 1차 정량평가에서는 교육 수료자의 강의 만족도가 평균 90점 이상이면서, 5회 이상 강의 실적이 있는 강사 102명을 1차 후보로 선별했다. 이후 2차 정성평가에서는 교육 운영 성과, 전문성, 현장 협업 능력, 교육 이후의 후속 지원 노력 등을 실적기술서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34명을 확정했다. 최경선 원장은 귀농귀촌 교육 분야에서 반려동물 행동학, 보호자 교육, 창업 컨설팅 등을 통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운영해왔다. 특히 농촌 정착 과정에서 자주 발

“진짜 사랑은, 배우는 것으로 시작된다”… 강사모 공식카페, 책임 있는 반려문화로의 개편 선언

2026 반려문화 대전환… 강사모 공식카페, ‘책임 있는 보호자’만 살아남는다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교육·문화 플랫폼 NAVER ‘강사모 공식카페(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이 2026년을 맞아 ‘책임 있는 보호자 교육 중심 커뮤니티’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강사모 카페 매니저이자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인 최경선 박사는 11일 공지를 통해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식과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진짜 사랑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오랫동안 반복되어온 반려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한때 사람들은 귀여움과 관심을 ‘사랑’이라 착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강아지들이 외면당하고 결국 버려졌다”며 “진짜 사랑은 사진을 올리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이 가진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최 박사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반려견 감정·행동 연구, 행동학 기반 보호자 교육 콘텐츠 개발, 반려문화 개선 칼럼 집필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배움이 기반이 된 보호자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최 박사는 이날 공지를 통해 2025 강사모 공식카페의 운영 철학 재정립과 구조 개편을 예고했다. 그는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사랑은 준비된 책임이며, 배움은 실천의

부산·경남 유일 ‘국가 인정 1급 훈련사’ 직강…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 2026 국비 지원반 모집 시작

2026년 단 한 번의 기회… 반려견 훈련사 국비로 시작하는 방법

반려동물뉴스(CABN) 부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에서 인정한 1급 반려견 훈련사가 직접 운영·교육하는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이 2026년 국비 지원 과정 개강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모집에 돌입했다. 25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 훈련 전문가가 직접 티칭하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지역 반려동물 교육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이 높은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이번 국비 지원 과정을 통해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일반인, 직업 전환을 고려하는 예비 훈련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모집 과정은 다음의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국가자격증반 독스포츠반(어질리티·독 PT·견체능 전문 티칭 과정) 행동교정 기초반 모든 과정은 100% 1대1 맞춤 실기 교육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티칭 능력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국가자격증 + 민간자격증 + 마약탐지견까지… 다중 자격 취득 가능하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국가자격증뿐 아니라 마약탐지견 민간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며 실무 기반 전문화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강아지 훈련사, 행동교정사, 독스포츠 지도사, 동물병원 보조, 훈련센터 전임 훈련사,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 신(편)입생 모집

“동물과 인간의 교감으로 치유를 배우다”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정시)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실현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은 반려동물·치유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우울·불안·스트레스·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를 완화하는 자연치유 기반 대체의학 분야다. 최근 정신건강 관리, 노인 돌봄, 장애 아동 재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동물매개치유(AAT, Animal-Assisted Therapy)가 각광받으며, 관련 전문가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기대학교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맞춰 학문과 현장을 융합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심리학, 재활치료, 반려동물행동학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전문 치유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 및 임상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모집 일정 및 지원 안내 원서접수 :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5시까지 (대체의학대학원 교학처 우편접수) 면접고사 : 2025년 12월 6일(토) 합격자 발표 : 2025년 12월 31일(

“초보 견주도 전문가처럼! 반려견 키우기의 모든 것”—그웬 베일리의 《퍼펙트 퍼피》, 반려견 교육의 새로운 교과서

한 권으로 끝내는 반려견 양육, 그웬 베일리의 《퍼펙트 퍼피》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 양육이 보편화된 시대, 보호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내 강아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까’라는 문제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영국 최고의 반려견 교육 전문가 그웬 베일리(Gwen Bailey)의 《퍼펙트 퍼피(Perfect Puppy)》가 주목받고 있다. 저자는 20여 년간 10만 마리 이상의 강아지를 교육한 경험과 최신 과학적 연구를 토대로, 강아지의 발달 단계별 훈련 로드맵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사회화, 기본 예절, 문제 행동 교정, 그리고 보호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생활 습관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 책은 단순한 훈련서가 아닌 세계적 스탠다드 지침서로 평가받는다. 특히 초보 견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배변 훈련, 짖음 조절, 분리불안 예방 등을 사진과 단계별 설명으로 안내해, 실제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일주일 만에 변화를 경험했다”,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데 자신감을 얻게 됐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퍼펙트 퍼피》가 강조하는 핵심은 ‘긍정적 훈육 철학’이다. 강압적 방법 대신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반려견과의 관계를 쌓아가야 한다는 원칙은 전 세계 수의사와 전문

강사모 마케팅, ‘실사용자 기반 신뢰 마케팅’으로 반려동물 브랜드 시장 주목

– 최경선 박사 상표권 보유, 체험형 콘텐츠 중심 마케팅 허브로 부상 –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에서 소비자 중심의 *신뢰 마케팅’이 브랜드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사용자 체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반려동물 전문 커뮤니티 ‘강사모 공식카페’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비윤리적인 강사모 도그팔자가 아닌 새로운 강사모 커뮤니티인 강사모 공식카페가 새로운 마케팅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반려견 보호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커뮤니티가 바로 강사모 공식카페다.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브랜드와 보호자 간의 신뢰 기반 소통 채널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강사모 마케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노출 중심 광고를 지양하고, 실제 제품을 사용한 보호자들의 후기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실생활에서의 사용 경험이 담긴 콘텐츠는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하며, 특히 사료·간식·기능성 용품 등 실용성과 안전성이 요구되는 제품군에서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강사모 상표권자 최경선 박사는 “체험형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후기는 브랜드 신뢰를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

유튜브 강사모TV, ‘2025 전 세계가 사랑한 반려견 TOP5’ 발표

프렌치불독, 푸들, 말티즈·말티푸, 포메라니안, 치와와 순… 견종별 특성과 관리 포인트 공개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 행동·훈련 전문가 최경선 박사가 운영하는 강사모TV가 ‘2025 전 세계가 사랑한 반려견 TOP5’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 인기 조사에서 그치지 않고, 각 견종의 매력 포인트와 건강·성격·관리 시 주의사항을 함께 제공하여 보호자들이 보다 책임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2025년 전 세계 인기 반려견 TOP5 1위 프렌치불독 – 평화롭고 친근한 성격, 아이들과 잘 어울리며 ‘박쥐 귀’가 매력. 다만 더위·습기에 약하고 호흡기 질환에 취약 2위 푸들(토이푸들) – 저알레르기성 곱슬털, 높은 지능과 뛰어난 훈련 적응력. 주기적 미용·털 관리 필요. 3위 말티즈·말티푸 – 애교 많고 가족 친화적이나, 털 관리 필수 및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 주의. 4위 포메라니안 – 풍성한 이중모와 활발한 성격. 잦은 짖음으로 사회성 훈련이 필요. 5위 치와와 – 작은 체구에 비해 용감하고 충성심 강함. 무릎 관절·치아 건강 관리 중요. 최 박사는 “인기 견종일수록 귀여움에 이끌린 충동 입양이 빈번하다”며, ▲건강 관리 ▲관리 용이성 ▲평생 책임의 세 가지 요소를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 건강 관리다.

“강아지는 무서워서 무는 겁니다”, 한국노령견복지사협회, 구미시와 ‘수도검침원 개물림 사고 예방교육’ 실시

수도검침 중 개한테 물린 사람들, 왜 늘어날까? 그 이유가 충격적이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8월 4일, 사단법인 한국노령견복지사협회(회장 백승철)는 구미시 노동복지과와 협력하여, 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한 개물림 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구미시 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 증가로 인해 업무 중 개물림 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마련됐다. 이번 예방교육은 ▲반려견의 행동신호(바디랭귀지) 이해 ▲접근 시 안전거리 유지법 ▲돌발 행동 대처법 등 현장 실무자가 실제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사로 직접 나선 백승철 회장은 교육 현장에서 “강아지는 위험해서 무는 게 아니라, 두렵고 불안해서 무는 것입니다”라며, “귀를 젖히고, 몸이 굳어지며, 시선을 피하는 행동 등은 ‘건드리지 말라’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언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 회장은 “사람이 강아지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면,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라며, “단순한 동물 훈련이 아니라 사람과 동물이 안전하게 공존하는 상식을 만드는 교육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노령견복지사협회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연계해 유기동물 중성화, 노령

구미펫직업훈련학원, 7월 애견미용사 국비과정 개강

자격 취득부터 실무 전문화까지, 최대 100% 국비지원 가능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전문 교육기관 구미펫직업훈련학원이 오는 7월 11일(금)과 7월 14일(월)에 애견미용사 3급 자격증 취득과정과 애견미용사 실무 과정(2급 자격 취득 및 펫미용)을 각각 개강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2 과정 모두 최대 100% 국비지원 가능하며, 수강생은 실견과 위그(모형견)를 병행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탄탄한 기본기와 함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7월 11일 개강하는 3급 자격증 과정은 애견미용 입문자를 위한 정규 교육과정이다. 한국애견연맹(KKF) 애견미용사 3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위그 및 실견 실습을 통해 실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초과정이다. 7월 14일 개강하는 애견미용사 실무 과정은 이미 3급 자격증을 보유한 수강생 및 애견미용 현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심화 교육과정이다. 2급 자격증 취득과 펫미용 분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최신 스타일링 기술, 다양한 견종별 맞춤 미용 스킬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며, 전문 미용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구미펫직업훈련학원은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특화 대입 대비 과정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해당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대회 참가 및 수상, 입시 포트

100만 명이 모인 강사모 커뮤니티, 알고 보니 강아지 공장이었다

강사모 최경선 박사, 반려견 교육문화의 새로운 길을 열다

반려동물뉴스(CABN)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말은 아름답지만, 때론 위험할 수 있다. 반려견 교육 전문가이자 ‘강사모’ 커뮤니티의 운영자인 최경선 박사는 최근 자신의 반려견 교육 철학을 담은 도서 『반려견 바이블』을 통해 생명 존중과 보호자의 소양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박사는 현재 가평에 위치한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산나 대학교 애견계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수십 년간 반려견 산업을 몸소 경험하고 연구하며,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 입양 시스템의 변화를 꾸준히 주장해 왔다. 그가 지적하는 가장 큰 문제는 “무지에서 비롯된 입양”이다. “귀엽다는 이유로 입양을 결정하는 보호자들이 많지만, 이는 생명을 책임지기엔 너무도 가벼운 선택입니다.” 그는 반려견의 지능이 인간 아이의 3세에서 5세 수준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아이를 키우듯 정성과 교육이 필요한 존재”임을 강조했다. 최 박사의 대표 저서 『반려견 바이블』은 반려견의 출생부터 노화, 그리고 펫로스(pet loss)까지 전 생애를 다룬 교육서다. 이 책은 단순한 훈련서가 아니라 보호자의 철학과 태도, 그리고 실천을 담은 반성문과도 같은 저작이다.

AI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정말 반려견에게 안전한가?

반려견 교육 전문가 최경선 박사,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맹점 주의해야”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AI 자동급식기 등 스마트 펫가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보호자의 부재 시간을 대신해 사료를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반려견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가구나 맞벌이 가정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이 과연 반려견에게 '충분한 보호'를 제공하고 있는지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국내 대표 반려견 교육 전문가이자 강사모 공식카페(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인 최경선 박사는 “기계의 편리함을 믿는 것이 때로는 반려견의 정서적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강사모TV’를 통해 ‘AI 자동급식기, 정말 괜찮은 선택일까요?’라는 제목의 교육 영상을 공개하며, 스마트 펫가전에 대한 냉철한 시선을 전했다. 영상에서 최 박사는 AI 자동급식기의 주요 기술적 강점으로 ▲정밀한 시간 설정 ▲정량 급여 기능 ▲실시간 모니터링 카메라 등을 소개하며, “보호자가 집을 비운 동안 반려견의 식사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편리한 기능”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이내 다음과 같은 위험 요소를 지적했다. “AI는 사료를 줄 수 있지만, 반려견이 제대로 먹고 있는지, 식욕이

리드줄 하나 안 지켰다고… 그날 산책은 악몽이 됐습니다! 5월, 반려견 산책의 계절… “훈련 없는 강아지 산책은 위험”

반려견 행동 전문가 최경선 박사, 실전 기반 산책 훈련 가이드 제시

반려동물뉴스(CABN) 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이 만연한 5월, 반려견과의 산책이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훈련되지 않은 산책은 되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반려견 행동 전문가이자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최경선 박사는 이 시기를 맞아 “반려견 산책 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실제 훈련 사례와 반려동물 행동학 이론을 결합한 3단계 산책 매너 가이드를 발표했다. “우리 아이는 착한데, 산책만 나가면 달라져요”, 최 박사에 따르면, 산책 중 반려견이 문제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성격 때문이 아니라 ‘환경 자극에 대한 조건화’와 ‘사회화 부족’ 등 복합적인 행동학적 요인 때문이다. “외부 자극에 과잉반응하거나, 리드줄을 당기며 흥분하는 경우는 대부분 훈련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산책은 놀이가 아니라, 사회화와 통제 훈련의 현장입니다. 그는 특히 ‘앉아’, ‘기다려’, ‘놔’ 등 기본적인 통제 언어가 생활 속에서 사용되지 않으면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가 소개한 훈련법은 실제 보호자 교육과 반려견 케이스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방식이다. ① 문 앞 루틴 훈련 “앉아 → 리

강사모와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 반려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휴… 반려견과 보호자의 행복한 동행 시작

문제행동 교정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반려인을 위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 본격화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 교육 전문기관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이 반려동물 보호자 커뮤니티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공식카페와 손잡고, 반려인을 위한 맞춤형 반려견 교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보호자와 반려견의 관계 회복 및 문제행동 예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반려동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반려문화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는 생각보다 현실적이다. “우리 강아지가 너무 짖어요.”, “사회성이 부족해서 다른 강아지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반려견과 더 깊이 교감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반려동물 관련 직업을 꿈꾸고 있는데 어디서 배워야 하나요?” 이 같은 고민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이에 따라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문제행동 교정, 사회화 훈련, 반려동물 자격증 취득, 위탁교육, 애견 유치원, 보호자 참여형 1:1 수업, 반려견 순찰대 활동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이번에 강사모 공식카페와 제휴를 맺으며,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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