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3주년 기념 ‘AI 반려견 행동교정 무료체험’ 진행

6월 13일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서 보호자 상담·초등학생 반려견 훈련사 체험 운영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개원 3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토요일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AI 반려견 행동교정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보호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을 위한 AI 기반 행동교정 상담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AI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은 반려견의 짖음, 산책 문제, 분리불안,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는 현장에서 AI 기반 행동 분석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도 마련된다. 아이들은 반려견과 직접 교감하며 기초훈련, 원반훈련, 공 던지기 훈련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견을 단순한 동물이 아닌 함께 소통하고 배려해야 할 가족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지난 3년 동안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동물 교육, 보호자 상담 등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활동해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함께해준 보호자와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 무료체험 형태로 마련됐다.

 

최경선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은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지난 3년 동안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보호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 덕분”이라며 “이번 무료체험 행사를 통해 반려견의 행동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이 반려견과 교감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 내 AI 반려견 행동교정 부스에서 진행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반려견은 가족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육과 상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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