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부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에서 인정한 1급 반려견 훈련사가 직접 운영·교육하는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이 2026년 국비 지원 과정 개강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모집에 돌입했다. 25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 훈련 전문가가 직접 티칭하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지역 반려동물 교육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이 높은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이번 국비 지원 과정을 통해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일반인, 직업 전환을 고려하는 예비 훈련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모집 과정은 다음의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국가자격증반
독스포츠반(어질리티·독 PT·견체능 전문 티칭 과정)
행동교정 기초반
모든 과정은 100% 1대1 맞춤 실기 교육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티칭 능력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국가자격증 + 민간자격증 + 마약탐지견까지… 다중 자격 취득 가능하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국가자격증뿐 아니라 마약탐지견 민간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며 실무 기반 전문화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강아지 훈련사, 행동교정사, 독스포츠 지도사, 동물병원 보조, 훈련센터 전임 훈련사, 유치원 훈련 강사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어질리티·독 PT 등 여러 독스포츠 대회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해당 학원은 부산·경남 지역에서 국가 인정 1급 훈련사가 직접 지도하는 유일한 전문 훈련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매년 수강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려동물 산업 성장과 더불어 2026년 국비 지원 과정 역시 매우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학원 관계자는 “반려견 교육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생명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전문 지식과 철학의 결합입니다. 실기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최고의 반려견 훈련 전문가를 양성하겠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