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회사 가기 싫어, 김동완 X 한수연 X 소주연 X 김관수, 핑크빛 기류는 계속 된다

- 김동완, 한수연에게 성희롱 당하다!
- 소주연 드디어 김관수에 심쿵 한마디를 남기다!

(반려동물뉴스(CABN)) KBS 2TV ‘회사 가기 싫어’의 핑크빛 기류는 계속된다. 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김관수 이들 넷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강백호(김동완 분), 윤희수에게 성희롱 당하다?

아침 일찍 출근한 진주(서혜원 분)는 탕비실에서 우연히 백호(김동완 분)와 희수 (한수연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엿보게 된다. 희수는 백호의 등에 손을 올리거나 귀에 바람을 부는 등 희롱하는 하는 듯 한 행동을 보이는데. 백호는 싫은 듯 애써 외면하며 피한다. 이 둘의 모습을 목격한 진주는 당황한다. 백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소주연 X 김관수, 꽁냥꽁냥 커플 완성형 되나.

‘심쿵’이란 게 이런 건가요? 여전히 유진(소주연 분)에게 푹 빠져있는 신입사원 노지원(김관수 분). 사사건건 들이대는 지원에게 유진은 마침내 ‘심쿵’의 한 마디를 남기는데... ‘마이웨이’ 신입사원 지원은 유진의 마음을 얻어낼 수 있을까?

KBS 2TV ‘회사 가기 싫어’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